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먹고 나니까 마치 몸보신을 한 듯, 뱃속이 뜨뜻해요. 

하루 종일 굶어도 될 것 같이 든든합니다.

푹 익은 우거지가 아주 좋았어요. 

 

짜고 기름지고, 좀 느끼해요.

 

테이블에 있는 다진 마늘, 양념다대기, 후추를 넣으면 맛이 확확 달라져서 재밌어요.

양이 너무 많아서 다 못먹었습니다. 고기도 많았어요.

 

네이버 후기에 불친절하다는 글이 좀 있어서 걱정했으나 친절했구요. 

손님이 없는 시간이어서 그런 걸까요?

 

주차장은 가게 앞, 길 건너에 있고, 넓은 편입니다.

8월15일 11시쯤 대기 없이 바로 입장했어요. 

 

 

 

테이블에 다진 마늘, 다대기, 후추, 연겨자 소스 다 놓여 있어서 이것저것 넣고 먹을 수 있어서 좋음. 

 

평양옥이란 상호의 가게가 많아요.

전현무계획에 나왔던 평양옥은

인천 중구 도원로8번길 68 (신흥동3가 18-11) 평양옥입니다~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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